본문 바로가기
맛집/WE

춘천 명동 맛집 - 다오베트남쌀국수

by 우리들의 소중한 기록 2023. 7. 26.
728x90
반응형
SMALL
춘천 명동 맛집 - 다오베트남 쌀국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춘천 명동에 위치한 다오베트남쌀국수라는 쌀국수 전문점 리뷰를 작성해볼려고 하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먹어본 쌀국수집 중에 3손가락안에 손꼽히는 쌀국수 맛집으로 쌀국수가 생각날때면 자주 찾아가는 그런 집입니다.

 

아마 쌀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그런 집이니 한 번 꼭 찾아가보세요!

 

메뉴판입니다. 이 날은 짝꿍이랑 둘이 찾아갔고 남기면 포장할 생각으로 쌀국수 2개와 반쎄오 1개 주문했어요

 

테이블마다 쌀국수에 넣어서 먹는 재료가 준비돼있는데 사실 이것들의 정체는 아직도 뭔지 모르지만 넣어서 먹으면 매콤하니 맛있어서 갈때마다 넣어먹고옵니다 ㅎㅎ

 

밑반찬으로는 단무지, 레몬 양파, 무절임 등이 나오고 저는 고수를 굉장히 좋아하니 고수도 듬뿍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요즘 고수가 비싸서 그런지 다른 쌀국수집에서는 고수가 없는 집들도 많던데 다오베트남쌀국수는 갈때마다 싱싱한 고수가 준비돼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주문한 쌀국수와 반쎄오 나왔습니다.

 

짝꿍은 고수를 안먹으니 고수는 저만 먹기로하며 나온 고수 모두 쌀국수에 넣어준 다음에 잘 섞어줬습니다.

 

그다음 레몬뿌리고 기본 테이블에 있던 양념들 넣어주면 쌀국수 먹을준비 끝입니다

 

반쎄오는 다오베트남쌀국수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계란지단에 안에 고기랑 야채들이 들어있고 약간 새콤하면서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보기엔 조금 괴상하지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뒤 같이 나온 상추에 싸서 먹어줬습니다.

 

쌀국수는 숙주도 밑에쪽에 엄청 많이 들어있었고 먹을때는 쌀국수 면 위에 해선장소스랑 스리라차 소스 살짝 올린 다음에 밑반찬으로 나온 무절임이랑 같이 싸서 먹으면 대존맛....

 

반쎄오는 다 못먹어서 싸달라고 했고 쌀국수는 짝꿍이 조금 남겨서 제가 다 먹었습니다 하하


인생 쌀국수 집 중 하나인 다오베트남쌀국수

 

남아서 포장한 반쎄오에서 해프닝이 조금 있었지만 춘천에서 쌀국수가 생각날때면 항상 여길 찾아갈 듯 싶다

 

어쨋든 오늘 하루도 잘 먹었습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