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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WJ

11월 22일 일상 - 뉴스, 독서 (현명한 투자자 개정 4판)

by 우리들의 소중한 기록 2023.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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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늘은 하루종일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잘려고 합니다.

 

운동도 갔다왔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ㅠㅠ 

 

내일은 꼭 찍어야지

 

코로나때까지만 하더라도 기후위기에 굉장히 민감한 뉴스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몇년이 지났다고 벌써 여기저기 기후변화에 그렇게 크게 초점이 없는듯한 뉴스들이 많이 보이네요...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예상할 수 없지만... 속상하네요

 

이번 하비에르 밀레이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에 당선되며 이쪽에 관련된 뉴스들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여 꾸준히 적어볼려고 합니다.

 

 

하락장이 이렇게 빨리 끝나는게 맞나요... 

 

코로나 이후로 부동산시장이 무슨 주식시장같이 움직이는듯 보입니다

 

지금같은 추세라고 한다면 MS가 애플을 넘어서는것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올해는 정말 AI가 대세인듯 보입니다. 최근 앤비디아 분기매출도 YoY 기준으로 3배가 넘었다는 뉴스를 봤는데.. 이 또한 닷컴버블같은 거품일지 아니면 스마트폰의 발명처럼 새로운 시대의 도약일지 좀 더 주목해보며 틈틈히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멍청한 투기 방법도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멍청한 방법은

1) 투자라고 착각하면서 하는 투기

2) 지식과 능력이 부족한데도, 소일거리 수준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벌이는 투기

3)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액을 동원하는 투기이다.

 

- 단기 이익을 바라고 신규 상장주식이나 인기 종목을 사는 방식으로는 초과 실적을 기대할 수 없다.

 

- 이른바 인기 종목을 매수하는 사람은 모두 투기나 도박을 하는 셈이다. 투기는 항상 매혹적이며, 특히 이익을 내는 동안에는 대단히 재미있다.

 


 

뉴스를 접하다보면 간혹? 아니 아마 항상일꺼다... 파티에 끼고 싶을때가 많다..

 

산업과 기업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투기하고 있었던 때가...

 

지금은 주식에 대한 비중이 없지만 주식에 대한 비중을 늘릴때 항상 다짐해야겠다.

 

내가 지금 투기를 하고 있는지 투자를 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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