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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WJ

11월 23일 일상 - 운동, 뉴스, 독서(현명한 투자자,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넛지)

by 우리들의 소중한 기록 2023.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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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출근하는날이라 퇴근하고 운동을 다녀왔다
 
하체하는날이라 가기 싫었지만 꾸역꾸역 다녀왔다 휴 다행
 

미국 국채 단기물 금리가 어느정도 꺽인 흐름은 보이는듯 싶지만 여전히 5%대에 갈랑말랑 하고 있다...
 
올해 자영업 다중채무자의 연체액이 무려 13조원을 돌파하는만큼 자영업자분들이 버티기가 쉽지 않을터인데...
 
오히려 그때가 좋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전기차에 들어갈 정도의 배터리는 아니지만 전기차용 배터리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출시된다면 게임체인저 역할을 보여줄 수 있을듯 싶습니다.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당기 실적이나 내년 예상 실적이 좋다는 이유로 종목을 선정하려고 한다면, 다른 사람들도 이미 똑같은 판단을 했다고 보아야 한다.
 
- 주가가 순유동자산가치(NCAV : 부채는 모두 차감하며, 공장과 기타 자산도 포함하지 않음)에도 못 미치는 염가 종목들이다
 


 
내가 한 생각은 다른 사람들도 했을 수 있다. 그걸 반영한 가격일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책에서 주가가 순요동자산가치에도 못 미치는 염가 종목들에 투자하는 방법을 최근에는 찾기 어려운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체크하자!
 

넛지 -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 앞으로 살펴보겠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사소하고 작은 요소라 해도 사람들의 행동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우리의 경험에서 도출한 유용한 한 가지 법칙은 '중요하지 않은 요소란 없다'는 것이다.
 


 
넛지는 오늘 많이 읽지 못해서 이 문장밖에 적을게 없지만 굉장히 가슴속에 깊이 새겨둬야 할 문장인 듯 싶다
 
중요하지 않은 요소란 없다.
 
셜록홈즈에서 나온 말 중에 좋아하는 말이 있다
 
'중요한 것은 사소한 것이다'
 
중요하지 않은 요소는 없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자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앙드레 코스톨라니

 
- 경제와 주식시장이 항상 평행을 이루며 동반 성장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 한 남자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한다. 그의 반려견은 주인의 앞으로 달려 나갔다가 주인에게로 되돌아간다. 그런 뒤 다시 앞으로 달려간 후 자신이 주인에게서 멀어졌음을 알아채고는 주인에게로 또 돌아온다. 산책 내내 그런 행동이 계속 반복되다가 마지막에 둘은 같은 목표 지점에 함께 도착한다. 하지만 주인이 천천히 1킬로미터를 걷는 동안 주변을 달리며 돌아다닌 개는 4킬로미터를 산책했다. 여기서 주인은 경제이고 개는 증권시장이다.
경제는 지속적으로 발전하지만 한 걸음 또는 두 걸음 멈추기도 하고 때때로 뒷걸음질 치기도 한다. 하지만 증권시장은 같은 시기에 100번도 넘게 위아래로 널뛰듯 변동한다.
 
- 주가의 흐름은 주식을 팔려는 매도자가 주식을 사들이려는 매수자보다 더 급박한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
 
- 나는 경제성장의 추진력이 더 높은 생활수준에 도달하려는 인간의 욕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앞으로도 경제가 계속 성장할 것이라 확신한다.
 
- 부자들이 게으르고 나태해지는 순간, 더 높은 곳으로 신분 상승을 꾀하는 다른 사람들이 등장해 지속적인 성장을 끌어낼 것이다. 이렇게 세상은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 화폐의 강약을 결정하는 것은 우선 그 나라의 경제력이고, 그다음은 국가 재정의 경영이다.
 


경제와 증권시장에 대해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주인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책의 중간부분이긴 하지만 앞부분은 사실 이렇게 기록하면서 읽지 않아서 기록한 내용이 없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기존에 읽으면서 체크해놨던 부분들도 이렇게 기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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